2006년 11월 27일
약간의 의견표현.
이래서 이오공감은 이해할 수 없다.
http://ae86.egloos.com/ 에서 트랙백 해 옵니다.
'연애하듯'은 비유의 한 표현이라고 생각됩니다.(easysun님께서 설명하고 가셨군요)
한 가지 궁금한 것은 노바님의 이오공감에 대한 생각인데요, 만약 이오공감에 오르지 않고 벨리나 기타 여러 방법으로 윗 글을 접했다면 무언가 다른 반론(혹은 의견표현)을 쓰시지 않았을까 하는 작은 추측을 해 봅니다.
나와 의견이 다른데(혹은 이해할 수 없는데) 왜 이오공감에 올라온 것이냐 라는 생각이신가요? 제목에서 드러나듯, 아니. 예전의 글들을 읽어보더라도 노바님은 이오공감에 대해서 꽤나 인정사정없이 엄하시더군요.
블로그가 전문성을 가져야 한다는 말은 꼭 타당한 것은 아니나 어느 정도 일리가 있는 말이기도 합니다. 어차피 블로그를 사용하는 것은 개인인데, 그 개인의 일기장이 전문용어로 차 있어도 무관하고 그 일기장을 다른 사람이 보고서 정보를 얻어갈수도 있는 거라고 생각됩니다(물론 공개를 해 놓은 일기장이라는 가정 하에 있습니다만)
물론 그날 있던 이야기를 아무런 두서도 없이 휘갈겨 쓴, 말 그대로 자신만 알아볼 수 있는 글을 블로그에 올려도 그 역시 포스팅이며 일기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한 가지 다른 점이라고 한다면. 글을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일기장이냐, 나 자신만 실실 웃고 만족하면 되는 일기장이냐에 따라서 의견이 나뉘어지겠군요(저같은 경우는 철저하게 후자쪽입니다만)
노바님의 생각이 궁금하군요.
http://ae86.egloos.com/ 에서 트랙백 해 옵니다.
'연애하듯'은 비유의 한 표현이라고 생각됩니다.(easysun님께서 설명하고 가셨군요)
한 가지 궁금한 것은 노바님의 이오공감에 대한 생각인데요, 만약 이오공감에 오르지 않고 벨리나 기타 여러 방법으로 윗 글을 접했다면 무언가 다른 반론(혹은 의견표현)을 쓰시지 않았을까 하는 작은 추측을 해 봅니다.
나와 의견이 다른데(혹은 이해할 수 없는데) 왜 이오공감에 올라온 것이냐 라는 생각이신가요? 제목에서 드러나듯, 아니. 예전의 글들을 읽어보더라도 노바님은 이오공감에 대해서 꽤나 인정사정없이 엄하시더군요.
블로그가 전문성을 가져야 한다는 말은 꼭 타당한 것은 아니나 어느 정도 일리가 있는 말이기도 합니다. 어차피 블로그를 사용하는 것은 개인인데, 그 개인의 일기장이 전문용어로 차 있어도 무관하고 그 일기장을 다른 사람이 보고서 정보를 얻어갈수도 있는 거라고 생각됩니다(물론 공개를 해 놓은 일기장이라는 가정 하에 있습니다만)
물론 그날 있던 이야기를 아무런 두서도 없이 휘갈겨 쓴, 말 그대로 자신만 알아볼 수 있는 글을 블로그에 올려도 그 역시 포스팅이며 일기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한 가지 다른 점이라고 한다면. 글을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일기장이냐, 나 자신만 실실 웃고 만족하면 되는 일기장이냐에 따라서 의견이 나뉘어지겠군요(저같은 경우는 철저하게 후자쪽입니다만)
노바님의 생각이 궁금하군요.
# by | 2006/11/27 00:18 | 일상(日常)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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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그것은 범위의 차이.
약간의 의견표현. '연애하듯'이 비유인건 맞습니다. 그정도로 애착을 가지고 블로깅을 한다는 의미. 그리고 블로그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한다는 것 까지. 저도 한때 그렇기 때문에 이해는 합니다. 가장 원문이 되는 글에 댓글을 이런식으로 남겨두었었습니다. 단순히, 블로그에 올린 글이었다면 태클이 걸리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오공감'이라는 곳에 올라 공개적인 글이 되었기 때문에 올라간 태클입니다. '우리'라는 말의 범......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