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0일 강원도 춘천에서.


분대외출을 나왔다. 그리고 다음주 월요일에는 이름도 생소한 '어떤 곳' 으로 가게 된다. 그곳에서 약 13주 정도를 보낸다고 한다. 뭐랄까. 지금도 적응이 되지 않았는데 말이다.

누구나 제대를 꿈꾼다. 나도 그중 한 사람이다. 어서 그 날이 오지 않으려나.

by 아이리앙 | 2008/09/20 16:03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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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_KID at 2008/09/20 17:57
어이쿠,춘천이면 저희 집이군요! :$

지금쯤 재밌게 놀고있으시려나...ㅠ_ㅠ 저두 그날을 꿈꾸며 열심히 생활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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