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너무나도.


너무나도 많은 것들이 바뀌어 버려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는 상황에서.

옛 추억을 더듬고 거슬러 올라가 어떻게든 안식을 찾으려 했다.

하지만 과거 속에 그것은 없었다....

나는 그저 현실에 최선을 다하며 1년6개월을 보내자.

by 아이리앙 | 2008/12/31 23:46 | 일상(日常)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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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ova_Mania at 2009/01/03 16:33
항상 멈춰있는 삶이 될지도 모르니까요.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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